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며 2030 청년들이 주도했던 지난 주말과는 양상이 달랐는데요.
곳곳에서 성조기가 휘날리고, 윤어게인 주장이 울려 퍼지며 청년층의 비중이 줄면서 참석인원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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