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도중 여학생은 급하면 성매매라도 할 수 있다고 발언하고,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를 했을것이라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그런데 이 교수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정책자문위원에 임명된 걸로 확인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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