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직후 받은 수천만 원짜리 명품 시계에 대해 수사를 받자, 청탁 대가가 아니라 그저 사업가가 대신 사다 준 거라고 발뺌했던 김건희 씨였는데요.
하지만 그런 발뺌과 앞뒤가 안 맞게, 막상 시계값을 거의 주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 사건 재판의 선고가 다가오자, 김건희 씨가, 뒤늦게 시계값 대부분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상도 아니고 3년 8개월이 지나서야 돈을 준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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