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자마자 본격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어제 광주와 세종 곳곳으로는 폭염 경보로 강화됐고요.
오늘 한낮에 서울이 32도, 경주는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열기는 갈수록 쌓여서 주말에는 서울의 낮기온도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내륙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겠는데요.
곳에 따라 벼락이 치고 돌풍이 부는 등 요란스럽겠고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우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세차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까지 내륙과 남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08044_36207.html#날씨, #무더위, #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