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상부정류장 예정지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공사 전 보호를 위해 옮겨 심어야 했지만 그대로 남아 있던 희귀식물들, 지난해 MBC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지금은 어떨지 직접 올라가며 확인해 보겠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9992_37004.html#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희귀식물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