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가던 활동가들이 '이스라엘군에 붙잡힌 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외교부가 버락 샤인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초치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23일, 버락 샤인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불러 이번 사안 관련 문제를 제기하며 엄중한 인식을 전달하고, 우리 국민 피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5102_37004.html#외교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